출처: 뉴스1 | 보도일: 2026.08.18
핵심 요약
강원지역 한 요양원에서 60대 입소자를 여러 차례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요양보호사에게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이 선고됐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요양원장에게는 주의·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책임이 인정돼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기사 보도 시점 기준 1심 판단으로, 형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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