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보도일: 2026년 9월 22일 | 확인일: 2026년 10월 4일
핵심요약
성남시는 9월 21일 의료·요양·복지·돌봄 분야 14개 기관이 참여한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통합돌봄 대상자 85명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9월 22일 발표 기준 대상자는 기존 653명에서 738명으로 늘었습니다. 기존 대상자 3명의 지원계획도 건강상태와 돌봄 필요 변화에 맞춰 조정했습니다.
이 글은 9월 22일 발표를 뒤늦게 확인해 정리한 지역사업 안내입니다. 10월 4일 새로 85명을 선정했다는 의미가 아니며, 별도로 보도된 성남시 생애말기 케어 시범사업과도 구분해야 합니다.
누가 상담할 수 있나요?
시 발표에는 거동 불편·만성질환이 있는 고령자뿐 아니라 장기요양 등급자, 등급 외 판정자, 등급판정 대기자, 퇴원환자와 시설 퇴소자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대상자에는 65세 미만 장애인 2명도 포함됐습니다. 개인의 건강·생활·주거 여건과 필요한 지원을 살펴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시는 필요에 따라 의료·방문요양·건강관리, 식사와 가사, 병원 동행, 주거환경 개선 등을 연결할 계획이라고 안내했습니다. 상담·신청 창구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성남시 통합돌봄 콜센터 031-729-8899입니다.
장기요양기관에 미치는 영향
다음은 케어본의 운영 제안입니다. 방문요양기관이 만나는 어르신의 어려움은 서비스 제공시간 밖에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지원 가능성을 닫거나, 등급판정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이유로 상담 연결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부족한 지원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담당 창구에 상담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기관이 모든 지원을 직접 제공하는 방식보다는 담당 부서가 어떤 지원을 결정했고 실제 제공기관은 어디인지 확인하는 절차가 중요합니다. 상담 의뢰만 했다고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기록하지 않고, 회신과 서비스 시작 여부까지 구분해 남기면 업무 인계에 도움이 됩니다.
로그인하거나 PLUS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체 해설을 볼 수 있습니다.
기관 영향·현장에서 해야 할 일·체크리스트·관련 서식이 포함됩니다.



